외길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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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기타 [편집]
1992년, KBS 공채 9기로 데뷔한 허동환의 사실상 개콘 첫 코너. 이창명과 동기였지만, 히트 코너 없이 선배들 수발이나 드는 생활을 하거나 개그맨 그만 두라고 강제로 고향집에 소환당하는 등 수난을 겪던 허동환은 데뷔 11년 만에 다크서클 잔뜩 낀 허둥 캐릭터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허동환은 다음 코너인 개그 대국에서 허둥 신화의 정점을 찍게 된다.
이 코너의 탄생 및 허동환의 출세에는 MC 역할이던 8기수 후배 윤석주의 도움이 컸다. 윤석주는 개그맨이 되기 전부터 허동환과 친한 관계였고, 데뷔 후에도 허동환을 도와주며 허동환 이름 세 글자를 알릴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정작 개콘 하차 이후 둘은 불편한 관계가 되었다.
허동환의 곁에는 제자 둘이 앉아 있는데 여자는 손소연, 남자는 김병헌이다. 둘은 허둥지둥 선생님을 소개할 때마다 번갈아가면서 "허둥"과 "지둥"을 외치고 MC 윤석주가 허동환을 의심할 때마다 "아닙니다!"를 외치는 등 추임새를 넣어주는 역할이었다. 가끔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를 구타하는 장면이 있으면 같이 끼어들어서 구타하기도 했다. 하지만 둘 다 공채 데뷔 후 그나마 주목받는 역할을 맡은 건 이게 유일했고[2], 외길 30년 종영 이후로 둘 다 개콘을 하차해서 다른 방송국 코미디에 출연한다.
설명을 보면 훗날 김병만이 히트치게 될 달인의 초반기 포맷[3]과 유사하다는 걸 알 수 있다.[4] 이 코너가 진행될 당시 김병만은 불청객을 진행 중이었는데, 이 코너에서도 불청객 캐릭터로 난입한 적이 있었다.
허둥의 버릇을 고쳐주겠다고 시작한 게 기록을 세울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설정으로 후반부에는 박준형이 허동환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했다.
이 코너의 탄생 및 허동환의 출세에는 MC 역할이던 8기수 후배 윤석주의 도움이 컸다. 윤석주는 개그맨이 되기 전부터 허동환과 친한 관계였고, 데뷔 후에도 허동환을 도와주며 허동환 이름 세 글자를 알릴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정작 개콘 하차 이후 둘은 불편한 관계가 되었다.
허동환의 곁에는 제자 둘이 앉아 있는데 여자는 손소연, 남자는 김병헌이다. 둘은 허둥지둥 선생님을 소개할 때마다 번갈아가면서 "허둥"과 "지둥"을 외치고 MC 윤석주가 허동환을 의심할 때마다 "아닙니다!"를 외치는 등 추임새를 넣어주는 역할이었다. 가끔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를 구타하는 장면이 있으면 같이 끼어들어서 구타하기도 했다. 하지만 둘 다 공채 데뷔 후 그나마 주목받는 역할을 맡은 건 이게 유일했고[2], 외길 30년 종영 이후로 둘 다 개콘을 하차해서 다른 방송국 코미디에 출연한다.
설명을 보면 훗날 김병만이 히트치게 될 달인의 초반기 포맷[3]과 유사하다는 걸 알 수 있다.[4] 이 코너가 진행될 당시 김병만은 불청객을 진행 중이었는데, 이 코너에서도 불청객 캐릭터로 난입한 적이 있었다.
허둥의 버릇을 고쳐주겠다고 시작한 게 기록을 세울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설정으로 후반부에는 박준형이 허동환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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